노지욱1 수상한 파트너 (케미스트리, 로맨틱 코미디, 법정 드라마) 검사와 사법연수원생이 첫 만남부터 오해로 꼬이며 시작하는 법정 로코, 《수상한 파트너》는 2017년 방영 당시 시청자들 사이에서 케미스트리 하나만큼은 역대급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. 저도 그 말에 완전히 동의하는 편인데, 처음 봤을 때 '이 두 사람 분명히 나중에 터진다'는 느낌이 1화부터 왔거든요. 티키타카가 살아있는 드라마를 찾고 있다면, 이 드라마가 그 답이 될 수 있습니다.케미스트리로 완성된 로맨틱 코미디의 공식로맨틱 코미디를 고를 때 저는 대사의 밀도와 두 주인공 사이의 케미스트리를 가장 먼저 봅니다. 스토리가 탄탄해도 두 사람 사이에 전기가 안 흐르면 결국 끝까지 보기가 힘들더라고요. 《수상한 파트너》는 그 부분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도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.기소 성공률 1위의 까칠한 검사.. 2026. 6. 23. 이전 1 다음